남자친구한테 ㅅㅅ어필하는 친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내 남친한테 ㅅㅅ 어필하는 친구”라는 게시물이 많은 사람들을 분노케 하며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누구를 사랑하건 그것은 개인의 자유지만 최소한의 인간적인 도리는 지켜야 하는 것은 기본이다.

하물며 사랑도 아닌 그저 욕구를 채우기 위해 친구의 애인에게 접근하는 것은 추잡한 행위라고 밖에 볼 수 없는데,

작성자가 겪은 상황이 그러한 상황이다.

가끔씩 보는 친구와 술을 마시던 중 작성자의 남자친구도 합류하게 되었고,

작성자의 친구가 남자친구가 아깝다는 듯이 말하며 장난을 치긴 했지만 대체적으로 즐거운 술자리를 가졌다고 한다.

하지만 다음 날 남자친구가 조심스럽게 말해주길, 작성자가 자리를 비운 사이 친구가 남자친구를 유혹하는 듯한 말을 했다는 것.

가슴이 무서워서 탁자 위에 올려놔야 한다는 둥, 여자친구 데려다주고 다시 오라는 둥, 정확한 의도는 알 수 없지만 작성자의 남자친구와의 무언가를 바란 것은 확실해 보인다.

이러한 사실은 안 배신감에 분노하며 작성자는 어떻게 해야 하냐며 글을 올렸다.

한 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헐.. 저런사람이 친구라니..” “가슴이 무거우면 집에서 쉬지 왜 쓸데없이 들고 돌아다니냐 …” “최소 가슴>뇌 이신분… 그렇게 무거우시면 절제술도 있습니다만”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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