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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기 좋은날/국내여행가볼까?

인천여행, 다양한 매력이 넘치는 특별한 강화도

by TODAY-ISSEU 2023.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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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행 다 함께 떠나요!

다양한 매력이 넘치는 특별여행, 강화도

이제, 설레는 마음을 안고 인천으로 출발해 봅시다!!

강화도 (Ganghwado Island)

강화도는 섬과 육지의 매력을 모두 가진 곳으로, 한국이 대표관광지 중 하나이다. 원래 섬이었지만, 다리로 연결되어 육지처럼 편안한 여행이 가능하다. 역사와 문화, 체험, 나들이, 놀이 등 다양한 관광요소가 있어 강화도를 제대로 즐기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강화 평화전망대

전망대에서 서면 북한 땅 개풍군 해창리와 삼달리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다. 맑은 날이면 육안으로도 북한 사람들이 보이고, 송악산이 그 수려한 모습을 드러낸다. 통일 염원소에서 소망을 적고 야외로 내려가면 그리운 금강산 노래비와 야외 망배단이 있다. ( 양사면 전망대로 797)

 

강화 부근리 지석묘

강화도에 자리한 수많은 고인돌 중 부근리 지석묘가 가장 크다. 2000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되었다. 지석묘 옆에는 강화역사박물관, 강화자연사박물관 등이 있어 과거부터 근현대까지 강화도의 역사와 문화, 자연사 자료를 관람할 수 있다.

 

화문석문화관

강화도의 특산품인 화문석의 역사와 제작법을 보존하고 전시하기 위해 설립된 전시관이다. 화문석은 물론 왕골 공예품 관람과 현지 공예인들과 함께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송해면 장정양오길 413)

 

대한성공회 강화성당

서구 기독교와 강화도의 역사 문화가 어우러져 놀라운 건축물을 만들었다. 외부는 전통 한옥 양식이지만 내부는 로마의 성당 양식으로 지어졌다. 1900년 축성되었으며, 지금도 매주 예배가 진행된다. (강화읍 관청길 27번 길 10)

 

연미정

임진강과 한강이 만나는 지점으로 한강 하구에서 가장 뛰어난 경치를 볼 수 있는 곳이다. 탁 트인 풍경과 지붕선이 아름다운 정자에서 오래된 느티나무와 함께 휴식을 즐겨보자. (강화읍 월곳리 270-1)

 

강화풍물시장

강화순무, 강화인삼, 강화약쑥, 속노랑고구마, 건어물과 젓갈류까지 강화의 특산물이 한자리에 모여 있다. 시장 2층에는 막걸리로 숙성시킨 강화쑥 찐빵과 인천의 별미인 밴댕이 음식점이 있어 식도락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강화읍 중앙로 17-9)

 

강화견적지 (강화고려궁지, 갑곶돈대, 광성보, 덕진진, 초진진)

과거 강화도는 한강으로 이어지는 해상교통의 요지로 외세의 침략에 맞서 격전을 벌였던 항쟁이 역사를 갖고 있다. 갑곶돈대, 광성보, 덕진진, 초지진은 격전지였고 고려궁지는 강화로 천도한 고려왕조의 운명을 39년간 지켜온 궁터이다. 강화 북부 고려궁지부터 해안가를 따라 이어진 강화전적지를 만나보자.

 

전등사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이다. 원래는 진종사였지만, 고려 때 전등사로 개명되었다. 경내에 들어서면 깊은 산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템플 스테이가 활성화되어 있어 내외국인들이 많이 찾는다. (길상면 전등사로 37-41)

 

동막해변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동막해변의 갯벌은 약 1,800만 평으로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로 꼽힌다. 물이 빠지면 직선 4km까지 갯벌로 변한다. 밀물땐 해수욕장으로, 썰물 땐 갯벌체험을 할 수 있다. (화도면 화도면 해안남로 1481)

 

장화리 일몰조망지

강화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는 석양 포인트를 찾는다면 장화리 일몰조망지로 가자. 사진가들 사이에서도 유명한 명소인 이곳의 석양은 가히 절경을 이룬다. (화도면 장화리 해변)

 

마니산

마니산은 해발고도 427m로 강화도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오르다 보면 소나무가 시원하게 뻗은 '치유의 숲'이 보인다. 소나무 산림유전자 보호림으로 다량의 피톤치드를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숲이다. 산 중척에는 단군이 하늘에 지를 올리기 위해 쌓은 것으로 전해지는 참성단이 있다. 매년 전국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가 이곳에서 채화된다.

 

볼음도, 주문도

볼음도와 주문도는 때 묻지 않은 아름다움과 갯벌체험이 가능해 여행자가 많이 찾은 곳이다. 볼음도에는 천연기념물 저어새가 서식하는 청정갯벌이 있어 상합, 모시조개, 동죽 등 다양한 조개를 캘 수 있다. 주문도에는 1923년에 한옥으로 지어진 서도중앙교회가 있다. 

 

 

 

 

 

 

 

 

 

[출처, 인천광역시, 인천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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