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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기 좋은날/국내여행가볼까?

인천여행, 아름다운 섬이 별처럼 빛나는 도시 인천

by TODAY-ISSEU 2023.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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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행, 다 함께 떠나보아요!

168개아름다운 섬처럼 빛나는 도시, 인천. 가벼운 마음으로 10여분이면 도착하는 신, 시, 모도부터 쾌속선으로 4시간을 달려야 하는 백령도까지, 일상에 작은 쉼표를 찍기 위해 인천 섬으로 여행을 떠나봅니다.

이제, 설레는 마음으로 인천으로 출발해 봅시다!!

옹진군

신, 시, 모도

영종도 삼목항에서 10분이면 신, 시, 모도 삼 형제 섬에 닿는다. 가벼운 옷차림에 자전거를 끄는 관광객이 많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며 자전거를 타고 있노라면 복잡했던 머릿속이 깨끗해진다.

(영종도 삼목항-신도 (약 10분 소요) / 신, 시, 모도 간 육로 이동 가능)

 

모도 배미꾸미조각공원

모도 끝자락에 있는 조각공원으로 수많은 여행자가 찾는 곳이다. 배미꾸미는 해변모양이 배 밑구멍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조각가 이일호의 작품들이 해변에 기대어 전시되어 있다.

 

시도 수기해수욕장

신,시,모도 여행에서 수기해수욕장은 빼놓을 수 없다. 활처럼 길게 휘어있는 해수욕장에는 다양한 바다 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날씨 좋은 날이면 맞은편의 강화도 마니산이 잡힐 듯이 가깝게 보인다.

 

섬에서 즐기는 드라이브

신, 시, 모도는 도로 경사가 완만해 라이딩 코스로 유명하다. 최근에는 전동 바이크를 이용한 색다른 여행을 즐기는 이들도 가득하다. 바이크에 몸을 싣고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주변 풍광을 감상해 보자.

 

장봉도

장봉도는 캠핑과 트레킹, 자전거 라이딩을 하기에 좋은 섬이다. 조개 물결무늬 바위는 썰물 때만 볼 수 있는데, 윤옥골에서 가막머리전망대까지 이어진 해안가에 있다. 기암괴석과 물결무늬 바위는 오묘함을 넘어 신비롭기까지 하다. 캠핑으로 유명한 곳은 옹암해수욕장이다. 화장실, 샤워실, 설거지를 위한 개수대와 같은 편의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영종도 삼목항 / 신도 - 장봉도 (약 40분 소요)

 

덕적도

옹진해변의 지존 덕적도 그 명성에 걸맞게 트레킹, 해수욕, 바다낚시, 숙박, 렌터카 대여 등 여행의 편리함까지 갖추었다. 문갑도, 굴업도로 가려면 덕적도에서 다시 차도선을 타야 한다.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 덕적도 1시간 10분 소요)

 

서포리해수욕장

탁 트인 바다와 드넓은 해수욕장, 갈매기들의 한가로운 날갯짓, 서포리해수욕장은 재미와 볼거리를 품고 있다. 해변 진입로에는 수백 년 수령의 노송 숲이 있어 한가로이 거닐며 힐링하기 좋다.

 

능동자갈마당

크고 작은 예쁜 돌들이 해변을 가득 채웠다. '자그락, 자그락' 돌 밟는 소리가 묘한 울림을 준다. 해변 끝에 기암괴석이 있고, 그곳에 낙조가 걸리면 말없이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쉼이 된다. 맞은편으로 등대섬이 선미도가 있다.

 

국수봉-비조봉 트레킹

덕적도 트래킹은 특별한 묘미가 있다. 덕적 군도의 여러 섬과 해안선을 마주하며 산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산행 시간은 약 6시간 정도 소요되며, 침엽수림이 많아 산림욕이 가능하다.

 

소야도

덕적도와 인접한 섬으로 소야대교가 놓이면서 하나의 섬처럼 여행할 수 있다. 소야도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섬이다. 대표적인 관광지로는 떼뿌리해변이 있다. 여름철이면 해수욕과 함께 갯벌체험, 특히 비단 조개를 캐러 많은 사람이 찾는다. 연도교를 건너며 만나는 바다와 섬, 배들이 시리도록 푸르게 느껴진다.

 

굴업도

굴업도는 백패킹의 성지다. 개머리 언덕을 따라 천천히 섬 중심부를 오르면 휘감아 돌듯 아름다운 해안선이 있다. 해변의 기암괴석과 언덕에서 사슴 무리를 만나는 것도 즐거운 경험이다. 고운 모래의 목기미, 큰 말해수욕장이 있다.

 

대이작도

부아산 정상에서 보는 푸른 바다와 썰물 때만 나타나는 바다 위 신기루 풀등은 대이작도의 백미이다. 소이작도 근처까지 거대한 모래벌판이 나타나면 경이로운 장관이 펼쳐진다.

 

부아산 구름다리

가을이면 부아산 구름다리를 찾는 이들이 많다. 부아산을 오르는 동안 곱게 물든 단풍이 여행자를 반기고, 구름다리를 건너면서 만나는 탁 트인 바다는 눈이 시릴 정도로 곱다.

 

풀등

대이작도에서만 볼 수 있는 최고의 여행 포인트다. 풀치라고도 불리는 모래섬으로 썰물 때만 그 모습을 드러낸다. 하루에 약 6시간만 모래섬이 되며 물이 차오르면 순식간에 사라지기에 시간을 맞춰야 갈 수 있다. 부아산 정상에 오르면 풀등의 전체 모습이 보인다.

 

작은 풀 안해수욕장

해수욕장 따라 길게 조성된 데크길을 걸으며 운치 있게 바다를 바라볼 수 있다. 데크를 걷다 보면, 대한민국 최고령 암석이 눈길을 끈다. 데크 끝에는 잠깐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정자가 있다.

 

승봉도

봉황이 날아오는 모습을 닮았다고 하여 승봉도라 불린다. 그만큼 멋진 바위들과 모래 해변을 가졌다. 섬을 일주하듯 한 바퀴 도는 트레킹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다.

 

이일레해수욕장

햇살이 비치면 해변이 은빛 모래로 반짝인다. 서해안 대부분이 갯벌인 것과 달리 이곳은 썰물 때도 갯벌이 드러나지 않아 물이 맑다. 울창한 소나무 숲이 해수욕장을 감싸고 있어 석양 속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다.

 

촛대바위

하늘을 향해 솟아오른 모습으로 '세워놓은 촛대'처럼 생겨 촛대바위하고 한다. 승봉도 남동쪽 부두치 끝 소래개산 밑에 위치해 있다. 인근에는 바위 세 개가 옹기종기 모여있는 삼 형제 바위도 볼 수 있다.

 

남대문바위 (코끼리 바위)

승봉도 몽돌해변에 있는데, 썰물 때에만 제 모습을 드러낸다. 그 모습이 남대문처럼 거대한 문 형상을 하고 있는데, 각도에 따라 코끼리처럼 보여 코끼리바위라고도 불린다. 바위 사이로 보이는 바다는 암석과 대비되어 더욱 푸르게 빛난다.

 

자월도

자월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은 목섬이다. 달바위선착장에서 오른쪽 해안가 도로 길에 위치해 있는데, 구름다리가 목섬까지 이어져 있어 바다 위를 걷는 듯한 기분이 든다. 또한 자월도는 갯바위 낚시와 소나무, 고운 모래로 유명하다.

 

 

 

 

 

 

[출처, 인천광역시, 인천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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