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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기 좋은날/해외여행가볼까?

태국에서 꼭 방문해봐야 할 천국 같은 휴양지 모음!

by TODAY-ISSEU 2023.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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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꼭 방문해봐야 할 천국 같은 휴양지 모음!!

태국은 백사장과 파란 바다, 고즈넉한 사원과 활기찬 길거리, 매콤하고 향긋한 음식과 다채로운 문화가 어우러진 매력적인 나라입니다. 방콕은 태국의 수도이자 가장 큰 도시로,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방콕 왕궁 

방콕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1782년부터 150년간 태국 왕실의 거주지였습니다. 서양과 동양의 건축양식이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건물들과 정원이 인상적입니다. 왕궁 내에는 태국에서 가장 신성시 여기는 왓 프라 깨오라는 사원도 있습니다. 이 사원에는 옥으로 만든 에메랄드 불상이 있어서 에메랄드 사원이라고도 불립니다. 왕궁과 사원을 방문하려면 입장료 500밧을 내야 하고, 복장 규정도 엄격하게 지켜야 합니다. 어깨와 다리를 가리고, 너무 타이트한 옷이나 시스루 옷은 입으시면 안 됩니다.

 

플로팅 마켓

수상 시장이라고도 하는 플로팅 마켓은 태국의 전통적인 교역 방식을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배 위에서 신선한 과일이나 음식을 판매하거나 구입할 수 있습니다. 플로팅 마켓은 여러 곳이 있는데, 대표적으로 암파와 플로팅 마켓과 담넌 사두악 플로팅 마켓이 있습니다. 암파와 플로팅 마켓은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저렴하고 분위기가 좋습니다. 담넌 사두악 플로팅 마켓은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으로 화려하고 다양한 상품을 볼 수 있습니다.

 

왓 아룬

짜오프라야 강 건너편에 있는 사원으로, 태국의 에펠탑이라고도 불립니다. 석회암으로 만든 높은 탑이 특징적입니다. 탑의 가장 높은 곳에서는 강과 도시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낮에는 가까이서 세부적인 장식을 감상하고, 저녁에는 강 위에서 디너 크루즈를 하면서 야경을 즐기는 여유와 낭만을 느껴보시는 것도 하나의 여행 방법입니다.

 

차이나타운

방콕의 중심부에 있는 다채로운 문화와 먹거리가 풍부한 지역입니다. 화려한 차이나타운 게이트부터 시작해서 길거리 음식, 딤섬, 면 요리 등을 맛보세요. 열대과일, 수제 아이스크림 등 달달한 디저트도 놓치지 마세요. 차이나타운 인근에는 왓 망콘 카말라왓이라는 태국에서 가장 큰 사원과 루마니아 아트 공원이라는 예술적인 공원도 있습니다. 차이나타운은 설 연휴나 채식 축제 기간에는 더욱 화려하고 북적거리니 일정에 맞춰서 방문하시는 게 좋습니다.

 

짜오프라야 강 

방콕을 가로지르는 강으로, 여러 명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보트 투어를 즐겨보세요. 왕궁과 왓 포, 수상 가옥 등을 보트 위에서 감상하고 상쾌한 공기와 멋진 뷰를 즐겨볼 수 도 있습니다. 보트 투어는 공공 보트, 프라이빗 보트, 수상 택시, 디너 크루즈 등 취향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치앙마이

태국 북부의 중심 도시로, 방콕과는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산과 숲이 많아 자연과 가까운 여행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도이 수텝이라는 산에는 왓 프라탓 도이 수텝이라는 사원이 있습니다. 이 사원은 태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사원으로, 전망대에서는 치앙마이 시내와 주변의 자연경관을 볼 수 있습니다. 치앙마이에서는 코끼리 트래킹이나 방문부족 마을 투어 등을 통해 태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파타야

태국 남부의 해변 리조트 도시로, 해양 스포츠와 야간 생활을 즐기기 좋습니다. 파타야 해변은 백사장과 파란 바다가 아름답고, 수상 스키나 바나나 보트 등 다양한 레저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파타야에서는 산티코 사원이라는 독특한 건축물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사원은 나무로 만들어진 거대한 조각품으로, 세계 각국의 문화와 종교가 혼합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파타야에서는 알카자 쇼나 티파니 쇼 등의 유명한 쇼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사무이섬

태국 남부의 섬으로, 푸껫보다는 작고 조용한 편입니다.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스노클링이나 다이빙을 하면서 다채로운 해양 생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사무이섬에서는 아오눙 비치나 람라이 비치 등의 아름다운 해변을 볼수 있습니다. 사무이섬에는 빅 부처라고 불리는 12m 높이의 황금색 불상도 있습니다. 이 불상은 섬의 상징으로, 멀리서도 볼 수 있습니다.

 

크라비

태국 남부의 도시로, 석회암 절벽과 열대 우림이 멋진 곳입니다. 크라비에서는 아오낭 비치나 라야 비치에서 산과 바다의 조화를 즐기거나, 푸껫 비치에서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도 있으며, 크라비에서는 타일랜드 베네치아라고 불리는 타일랜드 베네치아 공원도 방문할 수 있습니다. 이 공원은 베네치아의 유명한 건물과 풍경을 재현한 곳으로, 강 위에서 보트를 타면서 유럽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프라나콘시아유타야

태국 중부의 도시로, 1350년부터 1767년까지 태국의 수도였습니다. 이 도시는 1767년에 버마에게 파괴되었지만, 그 후에도 많은 유적과 유물이 남아 있습니다. 프라나콘시아유타야에서는 왓 마하탓이나 왓 시산펫 등의 역사적인 사원을 방문해 보시면  태국의 고대 문화와 예술을 엿볼 수 있는 곳입니다. 프라나콘시아유타야에서는 방파인  궁전은 19세기에 왕이 건설한 여름 별장으로, 서양과 동양의 건축양식이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건물입니다.

 

팡 안섬

태국 남부의 섬으로, 사무이섬과 푸껫 사이에 위치합니다. 팡 안섬은 자연이 아름답고 조용한 편이라 휴식을 취하기 좋습니다. 팡 안섬에서는 탄산수 해변이라고 불리는 탄오타오 해변을 방문해 보시면 알겠지만 탄산수처럼 거품이 나는 파도가 특징적입니다. 팡 안섬에서는 탄사락 워터파크는 바다 위에 설치된 인공 놀이공원으로, 다양한 놀이기구와 슬라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따오섬

태국 남부의 섬으로, 사무이섬과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따오섬은 다이빙과 스노클링을 하기 좋은 곳으로 유명합니다. 따오섬에서는 샤크 베이나 사일락 베이에서 상어나 거북이 등의 해양 생물을 볼 수 있습니다. 따오섬에서는 코끼리 바위라고 불리는 독특한 모양의 바위도 볼 수 있습니다. 이 바위는 코끼리 모양을 한 석회암 절벽으로, 인기 있는 사진 포인트입니다.

 

치앙라이 

태국 북부의 도시로, 치앙마이와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치앙라이에서는 왓롱쿤이라고 불리는 흰색 사원은 하얀색으로 꾸며진 독특하고 화려한 건축물로, 태국의 전통적인 사원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치앙라이에서는 왓 황플라카오라고 불리는 파란색 사원은 파란색으로 꾸며진 환상적인 건축물로, 흰색 사원과 함께 인기 있는 명소입니다.

 

빠이

태국 북부의 작은 마을로, 치앙마이에서 차로 3시간 정도 걸립니다. 빠이는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곳으로, 평화롭고 아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빠이에서는 빠이 협곡이나 모르팡 폭포 등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빠이에서는 방문부족 마을 투어나 코끼리 트래킹 등을 통해 태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칸차나부리

태국 동부의 도시로, 방콕에서 차로 2시간 정도 걸립니다. 칸차나부리는 산맥의 가장자리에 위치한 시원하고 평화로운 도시입니다. 칸차나부리에서는 콰이강의 다리와 에라완 폭포 등을 볼 수 있으며, 콰이강의 다리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 태국과 미얀마를 잇기 위해 만든 철도 다리로 역사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에라완 폭포는 7단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폭포로 각 단마다 수영을 할 수 있습니다.

 

코난

태국 북동부의 도시로, 메콩 강이 흐르는 곳입니다. 콘깐은 태국의 다른 지역보다는 덜 발전한 곳으로, 전통적인 태국 문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콘깐에서는 왓 푸카오라고 불리는 거북이 사원은 거북이 모양을 한 석회암 절벽에 세워진 독특한 건축물로, 사원 안에는 거북이와 관련된 유물들이 있습니다. 콘깐에서는 메콩 강 투어로, 메콩 강을 따라 보트를 타면서 태국과 라오스의 경계를 지나고, 사바이디 섬이라고 불리는 작은 섬에 내려서 라오스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우본랏차타니 

태국 동북부의 도시로, 메콩 강과 치시강이 만나는 곳에 있습니다. 우본랏차타니는 태국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로, 역사와 문화가 풍부합니다. 우본랏차타니에서는 왓 사탐이라고 불리는 백색 사원은 하얀색으로 꾸며진 화려하고 독특한 건축물로, 죄와 구원의 상징을 담고 있습니다. 우본랏차타니에서는 왓 팟마타트라고 불리는 황금색 사원은 황금색으로 꾸며진 화려하고 고귀한 건축물로 부처님의 유골이 보관되어 있다고 합니다.

 

코창섬

태국 남부의 섬으로, 푸껫과 크라비 사이에 위치합니다. 코창섬은 자연이 아름답고 조용한 편이라 휴식을 취하기 좋습니다. 코창섬에서는 화이트 샌드 비치나 롱 비치 등의 아름다운 해변이 있으며, 코창섬에서는 코루섬이라고 불리는 작은 섬에 가서 스노클링이나 다이빙을 할 수 있습니다. 이 섬은 해양 생물이 풍부하고 바다가 맑아서 다양한 색깔의 물고기와 산호초를 볼 수 있습니다.

 

코사무이섬 

태국 남부의 섬으로, 사무이섬과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코사무이섬은 작고 조용한 섬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코사무이섬에서는 실버 비치나 크리스털 비치 등의 아름다운 해변이 있습니다. 코사무이섬에서는 앙툰 섬이라고 불리는 작은 섬에 가서 스노클링이나 다이빙을 할 수 있으며, 이 섬은 해양 생물이 풍부하고 바다가 맑아서 다양한 색깔의 물고기와 산호초를 볼 수 있습니다.

 

코피피섬

태국 남부의 섬으로, 크라비와 푸껫 사이에 위치합니다. 코피피섬은 영화 '더 비치'의 촬영지로 유명한 섬으로, 해변과 바다가 아름답습니다. 코피피섬에서는 마야 베이나 롱 비치 등의 아름다운 해변이 있으며, 코피피섬에서는 몽키 비치라고 불리는 해변에 가서 원숭이와 친해지거나, 뷰포인트에 가서 섬의 전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태국을 여행 가고 싶은 분들을 위한 여행지 20여 곳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태국은 매력적이며 미소가 있는 나라입니다. 꼭 한 번은 해외 여행지로 정해서 가셔도 후회는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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