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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기 좋은날/국내여행가볼까?20

인천여행, 아름다운 섬이 별처럼 빛나는 도시 인천 인천여행, 다 함께 떠나보아요! 168개의 아름다운 섬이 별처럼 빛나는 도시, 인천. 가벼운 마음으로 10여분이면 도착하는 신, 시, 모도부터 쾌속선으로 4시간을 달려야 하는 백령도까지, 일상에 작은 쉼표를 찍기 위해 인천 섬으로 여행을 떠나봅니다. 이제, 설레는 마음으로 인천으로 출발해 봅시다!! 옹진군 신, 시, 모도 영종도 삼목항에서 10분이면 신, 시, 모도 삼 형제 섬에 닿는다. 가벼운 옷차림에 자전거를 끄는 관광객이 많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며 자전거를 타고 있노라면 복잡했던 머릿속이 깨끗해진다. (영종도 삼목항-신도 (약 10분 소요) / 신, 시, 모도 간 육로 이동 가능) 모도 배미꾸미조각공원 모도 끝자락에 있는 조각공원으로 수많은 여행자가 찾는 곳이다. 배미꾸미는 해변모양이.. 2023. 5. 15.
인천여행, 소박하고 석양이 아름다운 교동도와 석모도 인천여행, 다 함께 떠나요! 소박하고 아련한 추억여행과 석양이 아름다운 힐링의 섬, 교동도와 석모도 이제, 설레는 마음을 안고 인천으로 출발해 봅시다!! 교동도 (Gyodongdo Island) 교동도는 민간인 통제선을 지나야만 갈 수 있기에 다소 삭막해 보일 수 있지만, 인천의 여느 섬처럼 평화롭고 고요하다. 교동도 주민의 상당수는 북한 연백군 출신이다. 6.25 전쟁을 피해 피난 온 사람들이 교동도에 터를 마련하고 살았다. 그 때문일까? 시간이 멈춰버린 듯한 세월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다. 교동 스튜디오 학창 시절의 추억이 그립다면 교동 스튜디오에서 사진 촬영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옛날 교복, 교련보그 모자 등이 준비되어 있다. 옛날 옷을 입고 사진을 촬영하면 기성세대에겐 잊었던 옛 추억을, 젊은.. 2023. 5. 15.
인천여행, 다양한 매력이 넘치는 특별한 강화도 인천여행 다 함께 떠나요! 다양한 매력이 넘치는 특별한 여행, 강화도 이제, 설레는 마음을 안고 인천으로 출발해 봅시다!! 강화도 (Ganghwado Island) 강화도는 섬과 육지의 매력을 모두 가진 곳으로, 한국이 대표관광지 중 하나이다. 원래 섬이었지만, 다리로 연결되어 육지처럼 편안한 여행이 가능하다. 역사와 문화, 체험, 나들이, 놀이 등 다양한 관광요소가 있어 강화도를 제대로 즐기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강화 평화전망대 전망대에서 서면 북한 땅 개풍군 해창리와 삼달리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다. 맑은 날이면 육안으로도 북한 사람들이 보이고, 송악산이 그 수려한 모습을 드러낸다. 통일 염원소에서 소망을 적고 야외로 내려가면 그리운 금강산 노래비와 야외 망배단이 있다. ( 양사면 전망대로 7.. 2023. 5. 15.
인천여행, 긴 물길 따라 이어진 다채로운 경인아라뱃길 인천여행, 다 함께 떠나요!긴 물길 따라 이어진 다채로운 수변여행, 경인아라뱃길 이제, 설레는 마음을 안고 인천으로 출발해 봅시다!!경인아라뱃길 (Gyeongin Ara Waterway) 한강과 서해를 연결하는 뱃길 주변으로 전망대, 폭포, 조각공원 등 특색 있는 경치가 펼쳐진다. 물길 따라 유람선 여행을 하거나 카약, 요트 등 수상레저를 체험할 수 있다. 물길 양쪽의 자전거길을 달려도 좋고 산책길을 걸어도 좋다. 계절마다 피는 꽃들이 인사를 건네고, 물길 위에 놓인 다리에서는 오색 조명이 밤을 수놓는다. 아라마루 뱃길에서 전망이 가장 좋은 곳은 절벽 위에 세운 원형 전망대 아라마루이다. 뱃길 쪽으로 둥글게 나온 원형 통로의 유리바닥 밑으로 뱃길이 훤히 내려다보인다. 그 위에 서있기만 해도 짜릿한 즐거움.. 2023. 5. 15.
인천여행, 하늘 길로 향하는 여행, 영종도 인천여행, 다 함께 떠나요 하늘 길로 향하는 여행, 인천국제공항에 내려 가장 먼저 만나는 여행지, 영종도 이제, 설레는 마음을 안고 인천으로 출발해 봅시다!! 영종도 (Yeongjongdo Island) 인천국제공항이 자리한 영종도는 대한민국의 얼굴이다. 동북아 허브도시로의 비상을 꿈꾸면서도, 한편으로는 섬이 가진 여유롭고 푸르른 색채를 고스란히 간직한 곳이다. 섬 트레킹, 드라이브와 함께 해변과 포구에서 즐길 수 있는 일몰은 마음 한 편의 여유로 다가온다.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는 거잠포 영종도에 있는 거잠포는 일몰과 일출을 동시에 볼 수 있는 포구이다. 매년 연말과 연초에는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무인도인 매도랑 (상어지느러미 모양이라 샤크섬이라 불림) 둘레로 붉은 해가 떠오르는 장면은 장관이다. .. 2023. 5.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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